부모없는 자녀 모자결연

11년째 봉사하고 있는 꿈나무어린이집에 설날, 추석, 어린이날 등 찾아가죠. 원생들은 다들 학교가고 원장님만 반가이 맞아주실때가 많아요. 일부러 아이들과 식사하기위해 저녁시간에 불고기집에서 행사하기도 하구요. 모자결연을 통해 부모없는 아이들께 부모역활을 조금이라도 하려는 봉사입니다. 제가 처음 모자결연 맺은 4살박이 아이는 다행이도 부모님이 다시찾아가셨구요. 번째 모자 결연맺은 아이는 초등학교 6학년때 만났는데, 이제 고교진학... 모에게 버림받았다고 사회에서조차 버림받을 이유는 없으니까~ 들의 장래를 위해 홧~팅!!^ㅇ^